- 답답하게 덥네. 자기전까지 창문이나 열어둘까? 오전 12시 57분
- 셀 수도 없는 악플이 엄청난 일을 해낸 사람 한 명을 죽였구나. 그들의 '옵화'도 이런 건 원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지. 오후 1시 17분
- 문명의 이기가 발달할수록, 디지탈이 더욱 더 첨단으로 진화할수록 사람들과의 관계는 쉽게 맺어지고 쉽게 끊어지기 마련이다. 그럴수록 더욱 더 직접 만나서 얼굴보며 눈을 마주치며 손잡아가며 하는 이야기가 그리운걸지도. 오후 10시 8분
- 지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휘발성고양이님 목소리 굉장히 예뻐요~+_+ 오후 10시 25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6일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