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년간 부산팬인 척(연고이전을 하려 한 것 때문에 도저히 내 팀으로 인정 못함) 하면서 내가 잘하는 짓인가 싶긴 했는데, 그놈의 미운정 때문에 아시아드로 발길을 향해왔다. 하지만 왜 그런지 잘 몰랐었다. 그러나 이 글 보면서 뭔가 모를 감정이 북받쳐 올라왔다. 오전 12시 33분
- 오늘 축구관련 잡지의 시상식에 다녀온 모 군에게 들은 말 - 심각한 부상을 당해서 힘든 나날을 보내는 부산의 이강진에게 사회자 서경석이 "축구선수 하는 중에 가장 힘들 때가 언젠가요?"라고 질문했다 한다. 이 얼마나 가혹한 질문인가...-_-; 오전 12시 54분
- 우와.. 천둥치고 번개치고 비까지 와장창 내리는구나~ 오전 1시 45분
- 미투백일잔치, 재밌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 ^ㅇ^ 오전 11시 21분
- 허걱. 쿨짹님 죄송해요~! 제가 메신저를 켜놓고 깜박 졸다가 컴퓨터를 켜놓고 다른거 하느라고 정신없는 사이 쿨짹님이 인사하셨는데 대답해드리지 못했네요~;; 다음엔 같이 이야기해요~^ㅇ^ 오후 5시 6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9일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