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ocal
tag
media
guestbook
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분류없음
2008/02/05 04:30
오늘은 물이 좀 많이 필요해서 물통을 굉장히 많이 들고 약수터에 갔는데, 어떤 착한 학생이 물통을 내 수레에 번쩍 하고 들어주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그러나 내 입에서 나온 소리는 "학생 고마워'용'"이었다. 내가 내뱉고도 우웩ㅋㅋㅋ
(나에게 베푸는 친절함에 나의 오바스런 반응 ㅉㅉㅉ)
2008-02-04 19:40:14
이 글은
webpher
님의
2008년 2월 4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TAG
ㅉㅉㅉ
,
나에게
,
나의
,
반응
,
베푸는
,
오바스런
,
친절함에
트랙백 보내기
댓글 쓰기
트랙백 주소 ::
http://www.webpher.com/trackback/242
<< 이전페이지
1
...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
1186
다음페이지 >>
웹퍼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186)
Tag
해놓기엔
하긴
살다보니
90여년만에
좀
캡쳐만
잘됐다
올해가
비탓이라고
그랬는데
문자로
그냥
새해
이러기임
나가는거
온
받고
궁금증
아주
찾아
기필코
카드값
이런일도
명절엔
죽여줘여어어
해결
다
이게
놀러나갈테닷
할거임ㅋㅋ
Recent posts
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꽃남 악녀 국지연.
연예의 인연으로...
2009
Archive
2011/02
(6)
2011/01
(27)
2010/12
(26)
2010/11
(29)
2010/10
(17)
티스토리 가입하기!
Calendar
«
2012/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10,412
Today
4
Yesterday
14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