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다는데.. 정말 그럴까? 오전 1시 34분
  • 오랫만에 친척 언니들과 함께 들른 수제비집.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국물맛이 참 깔끔하고 양도 많아서 먹고 나와 뿌듯했다. 부산에도 이런 깔끔한 음식을 하는 집들이 많았으면 하지만, 찾기가 참 힘드네. 오후 9시 18분
  • 후후쇼님의 을 보고 생각난 건데, 서울의 평균적인 삼겹살 가격이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지네요.'_' 오후 10시 53분
  • 디게 피곤하긴 했어도 꼭 만나보고 싶었던 분을 만나 좋은 말씀 많이 듣고 공항에 배웅해 드리고 온 기분은 참 좋았다. 오후 11시 40분
  • 허허 사투리는 우리나라 말이 아닌 건가? 맞춤법 검사에서 틀린 단어라고 다른 말로 바꿔달라고 나올 땐 정말 황당하다. 오후 11시 43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6월 17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