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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쒸의 매일 이야기
분류없음
2009/03/16 04:30
홈 개막전 6대1의 충격에서 못벗어나고 있던 전남에게 2대0으로 끌려가던 부산, 후반에 심기일전하여 정성훈이 2골 뽑아내어 무승부로 끝이 났음. 끝날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었다. 그럴꺼면 전반에 왜 끌려다녔냐 이놈들아ㅠㅠ
(나는 오늘 부산-제주 훼리 경품 탔음 -_-v 한방에 당첨되는 바람에 클럽멤버쉽 가격을 뽑고도 이익봤다능ㅋㅋㅋ)
2009-03-15 22:02:54
이 글은
띠용
님의
2009년 3월 15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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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살다보니
90여년만에
좀
캡쳐만
잘됐다
올해가
비탓이라고
그랬는데
문자로
그냥
새해
이러기임
나가는거
온
받고
궁금증
아주
찾아
기필코
카드값
이런일도
명절엔
죽여줘여어어
해결
다
이게
놀러나갈테닷
할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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