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더워서 그런가? 나의 내부에서 자꾸만 뭔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다음엔 내 안에서 어떤 것을 갈구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목이 마른가 싶어 물도 많이 마시고 나의 기분을 풀기 위한 행동들도 많이 했는데, 아직도 뭔가 풀리지 않았나 보다. 거 참 요상허네. 오전 12시 20분
- 전도연의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소식에 기뻐하다 일본 여가수의 기구한 죽음에 애도를 표하다. 게다가 예전에 사람들의 입에 나쁜 쪽으로 오르내렸던 사람이 눈팅만 하는 사이트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다 짤리고... 오늘은 참 뭔가 복잡하고 많은 일이 일어나는구나. 오후 4시 22분
- 아까운 목숨이 또 사라졌구나 - 숨진 여재구 생전 열연모습 오후 9시 50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8일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