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내가 읽고 싶어 하던 책을 손에 쥐게 되면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죽죽 읽어나갔는데, 지금은 맥이 자꾸 끊기네. 오전 12시 23분
  • 날이 거무튀튀한게 구름이 끼면서 음산해지려 그러네~ 오후 4시 8분
  • 오늘은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지 헬쓰장 가기 싫어지네. 오후 7시 32분
  • 한 줄의 글로나 말로 상대를 웃겨주는 사람은 머릿속이 어떤가 해부해보고 싶다. 오후 11시 22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29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