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가든은 다 좋은데 배우들의 연기가 조화가 안되는것 같다. 어디서 끊어읽을 지 몰라서 마구잡이로 끊어서 말하는 현빈이나 혼자서 과잉연기를 하는 하지원이나 유명 가수의 연기를 조금은 멋쩍어하는듯한 윤상현이나 국어책을 읽는듯한 김사랑, 모두 다 제각각 놀고 있어 안습. 2010-12-13 20:35:1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