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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의 미투데이 - 2007년 10월 10일
분류없음
2007/10/11 04:30
채팅방은 5명 넘어가면 참 복잡하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 내가 무슨 이야기를 보고 있는 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전 12시 11분
"우리"누구누구~라는 말을 듣는건 참 기분이 좋다. 우리라는 말 자체가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듯.
오후 9시 48분
이 글은
webpher
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0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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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
,
30여명이
,
=_=
,
가끔
,
그런거
,
든달까
,
무섭다
,
뭐
,
소속감이
,
이야기
,
채팅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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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살다보니
90여년만에
좀
캡쳐만
잘됐다
올해가
비탓이라고
그랬는데
문자로
그냥
새해
이러기임
나가는거
온
받고
궁금증
아주
찾아
기필코
카드값
이런일도
명절엔
죽여줘여어어
해결
다
이게
놀러나갈테닷
할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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