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아프고 힘들어 잠이 안와 그냥 습관상 들었던 라디오의 노랫소리가 이젠 귀에 착착 감기니 좋다. 히힛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 오전 1시 9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5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