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지금 현재 푹 빠져들고 있는 대상(사람이든 유, 무형의 물건이든)이 있는데 그것에 중독될까 염려되어서 안할꺼야 혹은 바빠서 못할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멀리하려 노력하면할수록 그 대상은 나와 더 밀접해진다. 정말 신기해. (실없는 소리 오래된 한 번 해봄) 2008-02-17 01:27:36
  •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 목소리 보다는 확신에 차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는 목소리 앞에는 귀를 기울이는것 같다. (실제로 내 목소리는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편이다 흑흑) 2008-02-17 23:07:40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