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예노르트 소속의 이천수가 수원으로 1년 임대 되었다고 한다. 이천수와 수원서포터와의 관계가 좋지 못해서 그는 인터뷰때마다 항상 수원을 이기고 싶다고 말해오곤 했는데, 자신이 이기고 싶은 팀으로 가게 되었네.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예로 성남의 남기일이 생각나는구나.(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야)2008-07-30 14:14:25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7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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