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항상 생각하고 좋아하며 마음쓰던 사람들이 죽은 다음날에는 꼭 비가 왔다. 외할머니도, 삼촌도, 할아버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신 다음날인 오늘도 역시나 비가 세차게 내려주는구나.(비라도 내 마음을 알아주니 고맙다)2009-05-24 21:37:30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5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